2022.8.4.(목), 무더운 여름날 코로나19바이러스 기승으로 물놀이도 쉽게 가지 못하는 초등학생들과
‘스포츠 몬스터’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놀러가기 전, 신나게 놀기 위해 간식을 먹고, 주의사항을 들었습니다.
도담이 친구들은 오늘 스포츠 몬스터를 가기 위해 7시부터 복지관에 왔다며
빨리 출발하자고 재촉을 합니다.

1층에서 4층까지 올라가는 동안, 스포츠몬스터는 언제 도착하냐며 기대감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 저 오늘 못 일어날까봐, 잠을 안 잤어요!”
“선생님 저 스타필드 처음 와요!!”
“선생님 제가 정말 가고 싶었던 곳에 가게 돼서 너무 기대돼요!”
담당자에게 끊임없이 말을 거는 모습을 보고,
도담이 친구들이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신나있음을 느꼈습니다.

스타필드를 구경하며 다니다 보니, 드디어 기대하던 스포츠 몬스터에 도착했습니다.
들어감과 동시에 친구들은 여기저기 원하는 곳을 다니며 놀기 시작했습니다.





신나게 각자 놀다가 만난 도담이 친구들! 마지막은 역시 트램폴린이죠!

오늘도 신나고 자유롭게 뛰어 논 도담도담 놀이단 친구들!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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