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16.(화)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아동권리옹호사업 ‘ECHO Leader!(에코리더)’ 참여자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5월부터 바쁘게, 재미있게, 열정 넘치게 달려온 에코리더 단원들!
아동면접부터 시작해 발대식, 팀빌딩활동, 아동권리 및 기후환경교육,
시설 견학, 캠페인 진행 등 상반기의 다양한 활동들을 사진으로 보며 그 때 당시를 다시 회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1차 캠페인인 “병뚜껑들 모여라!” 활동성과를 단원들과 공유하였고,
활동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에코리더 프로그램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재미있어요”
“정말 좋아요”
“아동권리와 환경을 책임지는 프로그램!” 이라며
에코리더 활동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하고,
프로그램에 있어 좋은 점과 개선해야할 점이 있다면,
“완벽해요!”
“환경이 조금이라도 나아진 것 같아요”
“환경을 보호할 수 있어서 좋아요!”
“1주일에 2번 했으면 좋겠어요!” 라며
의견을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나서 에코리더 단원들의 변화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나와 가족에게 생긴 작은 변화로는,
“분리수거를 할 때마다 에코리더가 생각나서 더 잘하게 돼요.”
“아이스크림을 살 때 봉투를 안 쓰고 들고 가요!”
“가족들은 병뚜껑을 보면 모아주세요.”
“저의 에코리더 활동에 관심을 갖고 물어봐주시는 양이 많아졌어요.”
“엄마가 텀블러를 더 많이 쓰는 것 같고, 할머니께서 장 보실 때 봉투 말고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세요.
동생이 플라스틱을 줄인다고 하였고, 아빠가 최대한 쓰레기를 줄인다고 하셨어요!”라며
활동에 참여하는 단원들과 이를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가족들의 변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함께 참여하고 있는 단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칭찬과 감사의 말을 해보는 시간을 통해 결속력을 다져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해줘서 정~말 고마워”
“열정이 넘쳐서 좋아”
“항상 같이 할 때 즐거웠어”
“서로 서로 잘 도와줘서 너무 고마워”

이후에는 간담회 특별활동으로 우유팩 카드지갑을 만들어보며, 유익하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에코리더 단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지역복지부 지역3과 송수진 사회복지사 031-972-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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