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세움교회 목사님께서 직접 찍은 사진.JPG]
똑똑똑, 날이 좋은 어느날,
말씀세움교회 이종민목사님께서 두손 무겁게
별관 능곡복지센터를 찾아왔습니다

목사님께서 두손 무겁게 가져오신
비닐봉다리 속에는
아이들을 위한 오가닉 원단의
소형 33개, 중형 23개, 대형 23개
총 79개의 어린이 마스크가 담겨있었습니다.
“저희 교회 집사님께서 세이브존에서 근무하시면서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다고 마스크를 후원해주셨는데
능곡복지센터에서 혹시, 마스크가 필요한 가정이나
필요한 곳에 전달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후원이나 영수증은 괜찮아요.
그냥 필요한 곳에만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라며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가셨습니다.

총 79개의 마스크는
능곡동, 행주동 어린자녀를 양육하고,
마스크가 필요한 가정과 인근어린이집에 전달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능곡복지센터의
많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지역복지부 별관 능곡복지센터(031-972-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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