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0%20%20]KakaoTalk_20220902_172734516_10.jpg](/upload/gdhwelfare/content/d01733433256431884711f25f6578268.jpg)
![[%20?%20%20%20%20]KakaoTalk_20220902_172734516_07.jpg](/upload/gdhwelfare/content/c95c9ab420884e1db56cabd8094193e4.jpg)
![[%20?%20%20%20%20]KakaoTalk_20220902_172734516_04.jpg](/upload/gdhwelfare/content/eae9830ba010438ab88c8805bc33f894.jpg)
![[%20?%20%20%20%20]KakaoTalk_20220902_172734516_03.jpg](/upload/gdhwelfare/content/949d6f64cbdd43cc9c1fea833976364c.jpg)
2022년 9월 2일 금요일 오후 3시,
마을주민 재능나눔 '천연제품 만들기' 네 번째 만남이 있었습니다.
9월에 접어 들면서 날이 선선해져 참여주민들의 표정이 다 밝습니다.
오늘은 소프넛을 이용한 천연세제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프넛은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열매인데요
인도에서 주로 생산되는 무환자 나무의 열매입니다.
세정력이 좋고 거품이 잘 나 과거부터 비누나무로 불렸다고 합니다.(강경희 참여주민의 설명)
소프넛으로 세제를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물 1L당, 소프넛 20-30개 씩 넣고 끓이기만 하면 끝납니다.
직접 소프넛을 넣어보고, 남은 소프넛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함께 나누고
각자 준비해온 일회용 플라스틱 컵에 만들어 놓은 세제를 담습니다.
"어르신 허리 다쳐요 조심해요 제가 들게요(3번째 사진 참고)"
조금이라도 빨리 천연세제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무겁지만 서로 도우면서 합니다.
오늘 만든 천연세제는 냉장보관 시 최대 한 달 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각자 하나씩 가져가고, 지역주민들에게 어떻게 나눌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두 번의 나눔활동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선정된 주제는 1. 안마봉 만들기 2. 천연세제 만들어 나누기 입니다.
모임을 기다리는 2주라는 시간이 얼른 기다려진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합니다.
다음 나눔활동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지역복지부 지역2과 전종현 사회복지사 031-839-6039]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