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장보기 #우리함께
11.24.(수) 능곡동 어르신들이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수육잔치를 준비하였습니다.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고민하던중
가장 먼저,
수육을 삶아보셨다는 능곡동의 노 어르신의
말씀을 토대로 함께 장을 보러
인근 마트에 함께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그곳에서 수육과 함께 먹을 고추와
쌈 채소 몇 가지를 고르고
수육에 넣을 재료도 함께 구매하였습니다.
수육용 고기는 어르신께서
자주 가는 시장의 정육점을 방문하였습니다.
“내가 고기는 여기서만 사, 여기가 좋아”
“수육용 고기좀 주쇼”라는 아버님의
말씀에 정육점 사장님께서는
좋은 국내산으로 인심좋게 담아주셨습니다
[능곡동 어르신들께서 푸짐하게 드실 수육용 고기]

고기와 재료를 사니 봉다리가 제법 무겁습니다.
무게는 무겁지만 동네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 먹을 생각을 하니 발걸음이 즐겁습니다.
내일 능곡동의 작은 수육잔치가 기대됩니다.
[지역3과 정문정사회복지사 031-839-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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