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첫째 주 토요일, 아동놀기획단 친구들이 지역주민들에게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필요합니다"라고
외치며, 놀이문화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하기에 앞서 지난 수요일 놀이기획활동에서 놀권리홍보지를 만들고,
놀이문화를 알리는 캠페인에 필요한 판넬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은 "당연히 놀이는 아이들에게 필요하니까 많은 분들을 만날래요!"라며
적극적은 모습을 보였는데요, 처음에는 다가가는 것이 어려워 어색해하였지만
점점 말하는 것에 익숙해져 먼저 나서서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들의 '놀권리'를 위해 스스로 캠페인을 진행하는 모습에
참여하는 주민들도, 지나가는 지역주민분들도 먼저 다가와
"당연히 놀이가 필요하지",
"놀이 잘하는 아이들이 잘 커가는걸 꼭 알아야해. 화이팅!"
"놀권리를 꼭 지켜가길 바래요.",
"놀이는 천사같은 아이들이 별을 장식하는 것과 같아요."라며
많은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은 응원해주는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뿌듯함을 느끼며, 더 많은 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아이들의 놀이문화, 놀권리를 위해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문의: 지역복지부 행신누리과 김선화 사회복지사 031-839-6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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