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첫 시작은 인사이지요. 인사는 이해, 옹호, 협력을 만드는 기회입니다.
‘새해’는 작년 한 해 협력을 감사하고 올 해 협력을 부탁할 인사하기 좋은 명분입니다.
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과 2월 두 달 동안
작년 한 해 함께 협력해 주신 유관기관, 지역단체, 아파트, 상가 등을 찾아가
그동안 협력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새해인사와 향후 협력을 부탁했습니다.
지역3과는 작년 고양시사회복지관 관할지역 개편으로 7월부터 능곡행주동에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막막했던 출발이 지금까지 큰 어려움 없이 이뤄올 수 있었던 건 능곡행주동 유관기관, 지역단체, 주민 분들 덕이 컸습니다.
마음 열고 먼저 손 내밀어 주시고 때론 옆에서, 앞에서, 뒤에서 계속 도움 주신 덕분입니다.
그동안의 고마움을 감사하고자 능곡복지센터 직원들이 협력해 주신 분들을 찾아가 인사드렸습니다.
총 44곳 인사를 드렸고, 인사드릴 곳 사정으로 방문하지 못한 곳도 지속하여 찾아뵙고 인사드리고자 합니다.

새해인사를 드리니 반가워해 주시고 오히려 한 해 고마웠다며 인사를 받았습니다.
향후 협력사항도 논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서로 주고받았습니다.
작년 7월 관할지역이 바뀌어 인사 다녔을 땐 어색하고 낯설던 능곡행주동이 이제 제법 편안하고 익숙해졌습니다.
맞이해 주시는 분들의 정 담긴 미소가 좋았습니다. 편안하니 자연스럽게 오고가는 말에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23년 이 분들과 함께할 한 해 활동이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문의: 지역복지부 지역3과 김미경 과장, 031-972-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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