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1일 수요일,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통기타 연주 동호회 ‘기타둥둥’을 초청하여 우리동네 작은음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작은음악회는 재능기부형 공연을 통해 음악회 연주단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주민의 여가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비 소식이 예정되어 있는 오늘, 통기타 연주를 관람하러 많은 지역주민 분들이 복지관을 찾아주셨습니다.
추가열의 ‘행복해요’,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 트로트와 포크송 메들리 등
7080 가요를 준비해 함께 노래하고 박수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습니다.
다음 우리동네 작은음악회는 7월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보편복지부 031-839-6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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