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8 능곡복지센터에서는 어르신관계망형성사업
“일상터-치” 디지털교육 7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수업을 진행하기 전 일상을 이야기하며, 배우고 싶은 수업이 있는지 의논했습니다.
전철 표 끊는 법, 버스 승차권 발권 방법 등
키오스크 사용법을 배우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오늘 수업은 어르신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키오스크를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용 키오스크 어플을 활용해 다양한 상황별
키오스크 활용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패스트푸드점: 햄버거 세트 주문하기 2. 카페: 커피 주문하기
3. 병원: 접수하고 수납·처방전 발행하기 4. 버스: 승차권 발권하기
5. 무인가게: 상품 주문하기
어르신이 드시고 싶은 음식, 방문하기를 원하시는 장소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한 어르신은 키오스크로 포장 주문을 하며 햄버거 세트를 주문하셨습니다.
“밀면과 돈가스를 주문할래.”, “포장 주문할래.”
“진주로 가야겠다.”라고 말씀하시며 열정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병원에서 접수증을 출력하고 수납·처방전 발행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 번 배워서는 안 돼.”, “복습은 집에서 당연히 해야지.”라고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오늘 배운 내용을 다음 시간에도 복습하며 차후 디지털 리터러시 실습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도 키오스크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일상터-치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에서
소통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많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문의 : 지역복지부 전서영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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