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과 마음을 돌보는 행복살피미를 기억하시나요?!
행신1,2동 행복살피미 단원들은 매주 목요일 오전에 모여 활동을 시작합니다.

'반찬'을 연결고리로 고립위험 1인가구 주민과 환하게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습니다.
매주 문을 두드리며 인사를 나누니 처음 만났던 5월보다 한결 편안해진 '우리'입니다.

행복살피미 단원들도 새로운 단체 조끼와 함께 우리 마을과 이웃의 마음을 돌보겠다는 의지, 결속력을 새롭게 다지고!!!!
늘 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매주 열심히! 활동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이어질 행복살피미의 활동,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행복살피미와 복지관에게 알려주세요 :)
*행복살피미 단원 모집도 늘 열려있답니다!
[지역복지부 지역1과 박세림 사회복지사(031-839-6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