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주민만나기를 통해 인연을 맺었던
늘함께교회 이기열 목사님과 사모님이 12월 크리스마스 맞이하여
행신2동 주민분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하고 싶다는 연락을 주셨는데요.
늘함께교회는 공동체, 사회,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비전으로 강매동의 주민분들과 소통하고 계셨는데요,
여름에는 경로당에 찾아가 삼계탕도 함께 만드시고,
날씨 좋은 날에는 마당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며 식사도 함께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고 계셨습니다.

이번에는 "따뜻한 희망상자"라는 이름으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실 수 있도록 나눔을 해주셨습니다.
나눔해주신 24박스의 희망상자는 행신2동 혼자 사시며 안부가 필요한 어르신들께 전달할 계획입니다.
소중한 나눔을 해주신 늘함께교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역복지부 지역1과 031-839-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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