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관 능곡복지센터입니다.
더위가 시작된 6월에도 고립위험 1인가구 지원사업 '티키-타카' 일환으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는데요!
'티키-타카'란 주민들 간 서로 대화를 지속하며 긍정적 관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의미를 뜻합니다.
6월에는 어떤 활동이 진행되었는지 궁금하시죠~?
주민발굴단들은 매칭된 1인가구 주민분들 가정에 주1회 방문하여 도시락을 전해드리며,
서로 관계 맺는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매칭된 1인가구 주민분들 외 복지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을 찾기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돌아다니며 사업 홍보지를 부착하는 '발굴단 접촉활동'도 활발히 진행되었답니다.
이 외 5월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수강한 교육을 능곡동주민자치회 위원,
일반 지역주민들에게 전달 교육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인가구 주1회 식생활지원서비스

▲주민발굴단 접촉활동(홍보지 부착)

▲주민발굴단 찾아가는 복지교육 2회기(일반지역주민, 능곡동 주민자치회 위원 대상)

▲1인가구 일상지원(병원동행)

▲주민설명회 4~5회기(능곡동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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