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화요일 ! G9특공대의 날~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캠페인 대본 짜기 기획단계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7월 15일 화요일, 우리는 친환경마을과 더러운 마을을 대조하는 영상 촬영을 준비하기위해 모였답니다.
아이들이 어떤 장면을 담으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어요.
참여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마을을 상상하며 장면을 구상했어요.
한 팀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친환경마을을, 다른 팀은 더러운 마을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았답니다.
"이런 장면이 나오면 좋겠어요!"라며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였어요. 그 모습이 정말 기대가 되더라고요~!
또한, 각 장면에 어울리는 나레이션도 함께 생각해보았어요. "깨끗한 마을은 우리의 미래!"라는 메시지를 담아보자는 의견도 나왔고, "더러운 마을은 우리가 지켜야해~"라는 강력한 메시지도 함께 고민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영상을 볼까요?"와 같은 귀여운 걱정을 하며 있더라구요~!
행신 주민 여러분이 많이 봐주실거죠~??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더 나은 마을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다음 단계로는 이 대본을 바탕으로 실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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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지역복지부 지역1과 김교리 사회복지사 031-839-6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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