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무슨 날? 노는 날!
7월 23일 수요일, 오늘 하루는 놀이권리탐험대가 아닌 '723탐험대'로 변신했다고 하는데요~
실습생 세 명의 톡톡 터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아동들은 그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이었답니다.
이번 활동은 '미술관'을 테마로 한 이색 숨바꼭질!
단순한 술래잡기가 아닌, 공포감을 살짝 더한 미션도 함께 구성되었는데요.


놀이 방법은요~
술래 역할을 맡은 두 명 중 한 명은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로 발목에 방울을 달고,
다른 한 명이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뛰는 건 절대 금지!
주어진 시간 동안 퍼즐 조각을 찾고 있는 다른 친구들을 방해해 탈출을 막는 것이 목표랍니다.
나머지 친구들은 대강당 곳곳에 흩어진 퍼즐조각을 찾아 탈출을 시도합니다.
총 3가지 종류의 퍼즐이 있고, 조각들이 곳곳에 흩어져 있는데요.
친구들과 합심해 퍼즐을 완성하면 탈출 성공!
아이들은 게임이 끝난 뒤에도
"선생님! 한 번만 더 해요!"라며 하하호호, 즐거운 모습이었답니다.
실습생 선생님들 덕분에
무더운 여름날, 우리 놀이권리탐험대는 시원하고 짜릿한 추억을 하나 더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앞으로의 놀이권리탐험대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문의: 가람누리과 김민지 사회복지사 031-839-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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