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관 능곡복지센터입니다.
5/6(수), 마음돌봄사업 ‘마-음 맺기모임’ 3~4회기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참여주민들과 함께 그동안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 나만의 액자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며 쌓아온 순간들을 한 장의 사진과 마음에 담아,
각자의 방식으로 따뜻한 액자를 완성해보았는데요.

참여주민들은 활동 이후
“제가 만들었지만 너무 잘 만들어서 놀랐어요.
집에 전시해두고 활동하면서 느꼈던 즐거움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요.”
“행복했던 기억이 담긴 액자라 우울한 날에도 꺼내보면 마음이 금방 따뜻해질 것 같아요.”
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마음돌봄사업 ‘마-음 잇기’는 매주 수요일,
지역 안에서 마음의 무게를 홀로 견디고 있는 주민분들이 서로를 마주하고,
천천히 마음을 나누며 작은 위로와 따뜻한 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어지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시간으로,
또 누군가에게는 “혼자가 아니구나”를 느끼는 따뜻한 연결의 순간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천천히 이어가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문의: 생활복지부 지역3과 유수진 031-972-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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