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신 이야기

  • 홈 아이콘
  • 복지관 소식
  • 행신 이야기

함께여서 더 행복한 하루! 자원봉사자 나들이

  • 생활복지부
  • 2026-10-30

안녕하세요.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늘 지역주민과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지난 10월 29일(목),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김포와 강화 일대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흐린 날씨에 비가 걱정되기도 했지만, 신기하게도 야외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비가 내리지 않아 더욱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추억 속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덕포진교육박물관]

첫 번째 방문지는 덕포진교육박물관이었습니다.

실제 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하셨던 박물관 선생님의 생생한 설명을 들으며

 옛날 교실의 모습과 당시 사용했던 학용품, 생활용품 등 추억의 물건들을 둘러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되었던 순간! 잠시나마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특별한 시간여행을 즐겼습니다.

[자연 속에서 누리는 여유, 국가유산 덕포진]

이어서 국가유산 덕포진을 관람했습니다.

역사적인 공간을 천천히 둘러보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함께 걷고 이야기를 나누며 봉사자분들끼리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시장 구경과 맛있는 점심으로 채운 즐거움]

점심식사 후에는 대명항을 방문해 시장을 구경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를 둘러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소한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함께 식사하고 웃으며 나누는 대화 속에서 평소 봉사활동 현장에서는 

미처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트랙터 타고 고구마 캐고! 강화도자연체험농장]

나들이의 마지막 일정은 강화도자연체험농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말아저씨, 말할아버지와 함께 트랙터를 타며 농장의 정취를 느끼고, 

직접 고구마를 캐는 체험에도 참여했습니다. 

흙을 만지고 고구마를 수확하는 색다른 경험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함께 체험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웃었던 순간들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봉사자분들이 전해주신 따뜻한 소감]

나들이를 마친 뒤 봉사자분들께서는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다양한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가까우면서도 좋은 체험이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봉사자들과 함께해서 좋았어요. 자주 이런 기회를 주세요.”

“처음 나들이였는데 너무 알찼습니다. 복지사님들께서 지극정성으로 준비하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나들이 매우 만족했습니다. 봉사를 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나들이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또한 이번 나들이가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는 데 좋은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는 의견도 전해주셨습니다.

 

봉사자분들의 만족과 감사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어 담당자들에게도 무척 보람 있는 하루였습니다.

"함께여서 더욱 행복했던 하루"

이번 나들이는 단순히 여행을 떠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즐겁게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여서 더 행복했습니다!

 

#덕양행신 #자원봉사자 #나들이 #함께 #행복 #행신복지관 #소통 #봉사 #나눔 #체험

 

[생활복지부 최윤정 031-839-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