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1일 에코365의 주제는 '순환경제로의 전환'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선형경제와 순환경제의 차이점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선형경제는 자원 채취, 대량 생산, 폐기로 이루어지는 경제 시스템으로
'생산' - '유통' - '소비' - '수거 및 폐기'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즉, 선형적인 경제 구조란, 결국 폐기로 끝나는 친환경적이지 않은 경제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순환경제는, '생산' - '유통' - '소비' - '수거' - '재활용' - '상품 재제조 및 생산'의 순서로
반복되는 과정으로 진행되는 경제 구조입니다.
이러한 순환경제는 환경적 부담을 최소화한다고 합니다.
전 세계 주요 국가 및 기관들의 순환경제 원칙은
1. 자원·에너지 투입 최소화 및 효율적 이용
2. 제품·부품·자재 재활용으로 폐기물 배출 최소화
3. 완제품 가지 보존 위해 제품 임대·공유
라고 합니다.
순환경제의 방법인 재활용과 새활용은
원료를 계속 사용하고, 원재료 소비를 줄이고, 에너지 사용량, 온실가스 배출량, 대기오염,
1차 생산과 자원 추출의 수질오염을 피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우리 모두 제로웨이스트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탄소중립! 에코365!
☎ 문의사항: 031-839-6000 교육복지과 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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